어제 신촌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햅틱 2, 특별한 만남'이라는 제품 런칭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날 애니콜 햅틱 2가 처음 판매를 시작한 것이지요. 당일 현장에는 소녀시대 멤버 셋이 참석해 분위기를 띄웠습니다만, 무엇보다 햅틱 2를 사려는 이들로 긴 줄을 늘어뜨린 것이 인상적이네요. 이날의 현장 모습을 사진으로 스케치해봤습니다.
지난 9월 27일 토요일. 신촌 애니콜 스튜디오 앞에는 수백명의 사람들이 12시가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소녀시대... 아니 삼성전자의 새로운 휴대전화 햅틱 2를 기다리며... 전면 풀터치폰 햅틱을 계승한 햅틱 2의 등장. 그 화려한 등장을 위한 이벤트가 그곳에서 열렸기 때문인데 이번 이벤트는 각각 16GB와 4GB를 지원하는 햅틱 2을 선착순 100대 한정으로 판매하고 블루투스 헤드셋과 케이스에 인그레이빙까지 제공하는 한정 이벤트. 거기에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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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
2008/09/29 17:56저도 얼릉 구해서 리뷰해봐야 할텐데~
햅틱 2 대박조짐입니다.
그러게요. 예상 밖의 뜨거운 반응에 놀랐다는... ^^
2008/09/30 10:46우와!
2008/10/07 12:50저때가보진못했지만
햅틱2너무탑나요!!!!!!!!*_*
곧 선영님 손에 들려 있을 듯한 느낌이 드네요... ^^
2008/10/08 07:44아아 저도 저기 가봤는데 좋더군염 : )
2008/10/08 09:36그러게요. 의외로 구경거리가 있더군요. 아, 다른 곳에도 좀더 큰 규모로 색다른 스튜디오를 만든다네요. 기대해도 좋다는 데 두고봐야죠~ ^^
2008/10/08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