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이언맨>을 봤다. 개인적으로 전투적인 아이언맨 슈트보단 여행용 슈트가 더 간절하다.
더 가볍고 수납공간도 많고... 자연스러운 패션의 슈트. 여행복장이 좋겠지? ㅋㅋㅋ (관련 글 :
여행용 투어맨 슈트가 있다면...! )

출처 : 네이버 영화 http://movie.naver.com
막히고 막히는 도로에서 고생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듯 싶다. 각자의 취향에 맞는 여행패션의 슈트를 입고 정해진 지점에 착륙하여 상봉하는거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하늘에서 빵빵 터지는 휴대폰이겠다.
영화 <아이언맨은>에서는 슈트를 입고서 쩌~~~ 높은 상공에서도 휴대폰을 자유롭게 걸고 받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그 덕분에 '의사소통'이 가능해져 여러가지 도움을 받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대폰을 1대씩을 가지고 있는 상황인지라 거리와 상관없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끈이 바로 휴대폰이 된것이다.
예전엔 무전기기를 갖춘 곳에서나 가능했던 의사소통이 이젠 오픈되어버린 것.

출처 : 네이버 영화 http://movie.naver.com
이런 면에서 아이언맨의 존재 기반엔 전 세계적으로 뻗어있는 휴대폰 통신망이 있는 게 아닐까싶다. 아이언맨이 정말로 존재하게되고 대중화되어 여행용슈트, 즉 투어맨이 등장하게 된다면 휴대폰 덕을 더욱 톡톡히 보게 될 것이다.
물론 이 때엔 음성인식 휴대폰이 더욱 각광받게 될 것 같다. 그 전에 터치가 가능한 폰도 유력하다고 본다.
아이언맨에서는 터치는 기본, 음성으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 각종 기계들이 등장하며 슈트를 설계할 때도 2D에서 벗어나 공간에 설계 중인 팔 부분이 떠 직접 입어보기도 한다. (이해가 안가시면 영화를 보시라... ㅋㅋㅋ)
요즘 휴대폰 트렌드는 영상통화와 터치인 것 같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라. 터치가 중심이 되는 햅틱폰 CF.
그리고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LG의 디스코폰의 김태희. 몸으로 터치를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한참 유행중인 영상통화의 CF. '되고송~'
터치와 영상통화가 다른 분야와 퓨전되어 응용되어진다면 훨씬 훨씬 많은 서비스가 업그레이드될 것 같다. 아이언맨도 '의사소통'이 부분이 첨가되면서
다른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어 위험했지만 원하는 바를 이뤄냈지 않았던가.
언젠가 상용화될지도 모르는 샤랄라코드와 애꾸눈. 코트를 입고 날아가 공중터치로 휴대폰을 거는 모습.
영상통화의 경우 청각장애인들의 고객상담용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하며 터치의 경우도 버튼이나 자판으로 하기 힘든 부분을 쉽게 처리할 수 있는 UI를 제공할 수도 있겠다. 이미 은행 ATM기계의 경우는 터치로 바뀌어 편리함을 주고 있지 않은가.
터치와 영상통화 기술이 휴대폰으로 인해 대중화되고 있으니 앞으로 더욱 많은 서비스들이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될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영화 <아이언맨>을 보고 이상한 쪽으로 생각이 뻗어나가버렸지만 현재의 기술을 통해 미래의 기술을 상상한 것이니 그 상상력 한쪽에 '휴대폰'이 있었다는 건 당연한 이야기가 아닐까싶다.
아이언맨에서 활용하는 음성인식기술의 경우도 대중화되면, 아이언맨까지는 못가더라도(언젠가는 만들어내겠지만) 현재 실존하는 자동차 등과 연결하여 많은 편리함을 가져다줄 것이다.
그나저나 음성인식, 터치, 영상통화도 그렇지만
투어맨 슈트 좀... 개발해주삼~~ 굽신굽신...
- 먹는 언니는 햅틱폰 블로그마케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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