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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당신의 감성과 교감하는 HAPTIC People: 햅틱폰의-UX-좀-더-원숙하게-다듬어졌으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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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애니콜 햅틱폰 공식블로그</subtitle>
  <updated>2008-11-29T06:49:4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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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dg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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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dg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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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6-25T09:51: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햅틱은 아이폰이나 블랙베리보다 엔터테인적인 요소를 갖춰 대중적이란 점은 공감해요.
하지만..뭐랄까..그들처럼 &amp;quot;마니아적 요소&amp;quot;가 없다는 게 아쉽네요.
단순한 아이디어지만 기본에 충실한..그런 것들이 요즘 각광을 받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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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디오키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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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디오키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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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6-24T11:47: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익숙해지면 괜찮긴 한데 분당 -_- 수십타를 치시는 분들께는 분명 당황스러운 경험이긴 할거에요.^^;; 차차 나아지겠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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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디오키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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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디오키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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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6-24T11:47: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쟁업체와의 경쟁을 꼭 따라하기라고 보는 건 지나친 생각이 아닌가 싶고요. 로모폰(프로젝트명)은 아직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애니콜은 지금도 애니콜 만의 색깔이 있다고 생각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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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영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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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영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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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6-21T08:49: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엄지족으로서 동감합니다 ㅠㅠ 자판을 빠르게 두드릴 수 없다는 아쉬움이 가장 크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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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디오키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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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디오키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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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6-17T13:55: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햅틱폰 UI의 가장 안타까운 부분 중 하나가... 지적하신 스크롤 부분이에요. 긴 파일 목록이나 음악 들을 때 안습이라니까요~~ 쩝.

이 부분도 차기 UI에선 개선되지 않을까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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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디오키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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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디오키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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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6-17T13:51: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규현님 말씀처럼 일정관리 등 연동이 불편하긴 하죠.
아마도 휴대전화에선 이 정도면 되는게 아니냐고 생각했겠지만 시대가 변하고 사용자들의 요구가 달라졌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개선해나가지 않을까요?

삼성전자의 소홀함... 결국 경쟁사가 공략하는 부분이 이런 곳들이니까 말이죠. 저도 빨리 PC 매니저가 개선됐음 좋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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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es8157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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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s815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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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6-17T10:20: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뷰티와 햅틱 사용중이다... 화면상 아이콘 드랙기능은 봐줄만 하나..
스크롤시 오류가 잦다. 또한 소프트웨어의 불편함과 기기메뉴나 사용상의 불편함이
너무 많다 이에 반면 뷰티는 햅틱의 화려함에 아직은 모자라지만 그 기본적 기능
즉 화면메뉴에서 선택기능과 스크롤 기능이 충실히 나누어져 있어 다소 편리한 반면
햅틱의 경우 스크롤이 있다 하여도 가끔은 메뉴가 선택 실행 되어지는 경우가 잦다..

모든 제품이 그렇듯 기본적 기능에 충실함이 원칙이며 이후 디자인이나 기타 요소를 추가했으면 하는 바램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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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규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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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규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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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6-15T17:14: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니콜을 주로 쓰다가 이전에 사이온을 사용 후 다시 애니콜의 햅틱폰을 사용하게 된 사용자 입니다. 제가 느끼는 가장 불편한 것은 햅틱 폰 만이 아니라 애니콜의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지원 기능이다. MS의 아웃록은 이미 여러 사용자에게 연락처 및 일정 관리의 툴로서 자리르 잡은지 오래되었다. 이를 간파한 사이온의 제가 처음 사용할 당시 2006년만해도 아웃록과의 연동은 거의 불가능하였으나, 최근 제공하는  PC 연돌 프로그램은 아웃룩의 연락처 뿐만아니라. 일정도 완벽하게 호환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반면, 애니콜의 pc 매니저 프로그램은 인터페이스의 불편함은 차지하고라도 연락처 이외에는 일정 조차 연동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한 애니콜 소비자 센터의 답변은 불편해도 아직 못한다 그러니 그냥 써라 이다. 아무런 계획도 없다. 과연 이런한 소프트웨어 지원 기술도 없는데 무슨 모발폰을 기반으로 모든 것을 제어하는 세상을 가져다 준다고 삼성측이 이야기하는 지 모르겠다.
솔직히 사이온과 애니콜을 사용한 소비자로서 느끼는 것은 하드웨어의 견고성 측면에서는 삼성의 애니콜이 우수하나, 이외에 PC와의 연동 소프트웨어, UX, 디자인 측면에서는 사이온의 프라다 폰이후에 애니콜은 밀린다고 생각된다. 정말 사고나서 후회가 막심하다. 주위에 소프트웨어를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절대 권하고 싶지가 않은 것이 나의 심정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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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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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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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6-18T16:40: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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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디오키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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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디오키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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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4T18:53: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니아보다는 대중 시장에 어필해야 한다라는 것 때문이겠죠. 아무래도 전 세계에 모델을 출시하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시장에 그 이유가 있는 듯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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