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의 친구인 '박아영'양의 개인전이 인사동의 신상 갤러리에서 있었답니다. 그녀의 전시회는 빠지지않고 다 참석했었는데 벌써 졸업해서 개인전까지 하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이번에 "대한민국 청년작가 100인"에도 뽑혔다고 하니 박수쳐줄만 하죠?
그녀의 작업 스타일은 주로 종이를 얇게 잘라서 근육을 묘사하는 거에요. 실제로 보면 섬세한 감각에 눈이 휘둥글해질 정도!! 아쉽게도 이번 전시는 금주 화요일에 끝나버렸네요. 다음 전시는 미국에서 할 예정이라니 혹시 미국쪽에 계신 분들은 방문하셔서 격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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