햅틱2가 멀티미디어로써의 자질을 얼마나 갖췄는지는 볼 수 있는 부분은 스펙으로도 가늠할 수 있다. 동영상과 DCF 재생, 지상파DMB, 카메라, 멀티미디어로서 블루투스 지원여부, 요즘 한참 이슈되고 있는 모바일 인터넷 그리고 게임등을 멀티미디어 기기로 사용하기 편리한지 알아볼 예정이며 이외에도 햅틱폰에만 있는 햅틱콘, 뮤직테라피, 구연동화를 사진으로 보여드릴 예정이다.
첫 번째편에서는 앞서 게재했듯이 햅틱폰(W550)에서 카메라 및 동영상 촬영, DCF 재생, 지상파DMB, 동영상 재생, 그리고 이와 관련있는 블루투스 지원여부에 대해 알아보고 사용 방법은 벌써 많은 분들이 언급 했기에 간단하게 사용기 위주로 작성해본다.
사진 및 동영상 촬영 (Picture and Moive)

햅틱2는 500만화소급 카메라에 오토포커스, 얼굴인식, 접사등 다양한 포커스를 보여주며 오토포커스는 빠른편이고 셔터 딜레이 또한 양호한 수준이다. 햅틱폰2에 내장되어 있는 파노라마와 명함인식 촬영모드, 손떨림 보정은 햅틱폰의 카메라 기능을 한층 더 높여준다. 일반 카메라로 착각할 정도로 뷰 파인더가 넓은 편이며 카메라 화질도 고급 휴대폰에서 촬영한 이미지의 화질을 볼 수 있고 접사 수준도 컬리티가 높은 편이라 휴대폰 사진에서 심도 있는 사진도 건질 수 있다. 햅틱2에서 촬영한 사진은 아래에서 볼 수 있다.
2008/10/13 - 햅틱2(W550)로 촬영한 사진들
어떤 휴대폰 카메라던지 똑같은 상황이지만 휴대폰 카메라의 한계인 야간에는 노이즈가 상당히 많이 발생한다. 그리고 이미지 크기가 사진에 따라 다르겠지만 카메라 센서가 작은 것인지 이미지 크기가 약 1MB 넘는 수준은 고개를 갸우뚱 거리게 한다. 플래쉬를 보조광으로 사용하고 있어 밝은 곳에서 플래쉬를 켜지 않아도 플래쉬가 작동하며 플래쉬를 켰을 경우 플래쉬가 두번(한번은 포커스용 보조광, 한번은 플래쉬) 켜지며 밝기는 플래쉬일 경우 밝지만 약간 약한감이 있다. 진동일 경우 셔터음이 발생하며 플래쉬를 켰을 경우 셔터음 소리는 발생하지 않는다.

사진을 촬영하고 나서 간단하게 사진을 보정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폰에 내장된 포토 스튜디오다.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흔하디 흔한 효과인 '뽀샤시' 기능이 없고 어떤 효과인지 기능의 이름도 없다는 게 아쉬울 뿐이다.

동영상 촬영은 큰 뷰파인더로 쉽게 촬영을 할 수 있다. 동영상 촬영 해상도는 두가지로 320x240과 176X144로 나뉘고 동영상 촬영시에는 AF를 지원(지원하는 휴대폰이 있었나?)하지 않지만 손떨림 보정은 지원한다. 화질은 일반 휴대폰에서의 볼수 있는 무난한 화질이다. 동영상 촬영시 셔터음이 놀랄 정도로 크지만 플래쉬를 작동하면 셔터음은 무음으로 변환된다.
DCF 재생

MP3 재생이라고 쓰지 않고 DCF 재생이라고 쓰는게 맞다. 그나마 예전보다 나아진 인터페이스를 보여주지만 여전히 자체 폰 UI와 어울리지 않는 컬러(멜론이라서 연두색인가부다.)나 인터페이스는 아직도 부족하고 느린것은 보면 한참 멀었다. 햅틱폰에서는 한번 터치로 실행할 수 있는 반면에 멜론 플레이어에서는 두번 터치를 해야 실행된다는 점은 안타깝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햅틱폰에서 적용된 폰트가 멜론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은 SKT 사용자에게 단비같은 소식이다. 멜론에서 돈을 주고 구입한 음악 DCF 파일만이 앨범 섬네일을 지원한다. DCF를 듣을 때에도 블루투스를 이용한다면 음질 부분에서 쾌적하지는 않겠지만 좀 더 편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동영상 재생(Moive of Playing)
지상파DMB 수신률은 서울에서 외장 안테나를 사용하지 않으면 간간히 끊김이 발생하지만 채널은 잘 잡히는 편이다. 3.2형 디스플레이어에서 보는 지상파DMB는 다른 휴대폰에서 보지 못하는 넓은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전체화면과 4:3비율의 화면크기와 날씨에 따라 화면밝기와 환경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여 유저에 맞는 환경을 제공한다. 하지만 지상파DMB 시청시 정적인 프로그램의 경우 전체화면이나 4:3 화면으로는 별탈 없이 시청하는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전체화면의 경우 동적인 프로그램인 스포츠나 심하게 움직이는 프로그램을 시청할 때에는 깍두기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편이다. G센서가 작동하여 가로방향중 어떤 방향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각각의 기능에서 블루투스를 사용해 본 내용을 언급해서 딱히 말씀 드릴 것은 없으나 2008/10/19 - 햅틱2 인터페이스(UI)는 직관적인가? 에서 블루투스 페어링 부분을 언급했 듯이 터치로 조작하고 쉽고 편리하다. 하지만 본인이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BTBT3030과 궁합이 잘 맞지 않는지 거리에 상관없이 소리가 잘 끊기는 편이다. 시간이 되면 다른 제품으로 시도를 해보고 차후 내용을 적어드릴 예정. 파일전송도 블루투스 나름대로 속도를 느낄 수 있다.
첫 번째편에서는 앞서 게재했듯이 햅틱폰(W550)에서 카메라 및 동영상 촬영, DCF 재생, 지상파DMB, 동영상 재생, 그리고 이와 관련있는 블루투스 지원여부에 대해 알아보고 사용 방법은 벌써 많은 분들이 언급 했기에 간단하게 사용기 위주로 작성해본다.
사진 및 동영상 촬영 (Picture and Moive)

햅틱2는 500만화소급 카메라에 오토포커스, 얼굴인식, 접사등 다양한 포커스를 보여주며 오토포커스는 빠른편이고 셔터 딜레이 또한 양호한 수준이다. 햅틱폰2에 내장되어 있는 파노라마와 명함인식 촬영모드, 손떨림 보정은 햅틱폰의 카메라 기능을 한층 더 높여준다. 일반 카메라로 착각할 정도로 뷰 파인더가 넓은 편이며 카메라 화질도 고급 휴대폰에서 촬영한 이미지의 화질을 볼 수 있고 접사 수준도 컬리티가 높은 편이라 휴대폰 사진에서 심도 있는 사진도 건질 수 있다. 햅틱2에서 촬영한 사진은 아래에서 볼 수 있다.
2008/10/13 - 햅틱2(W550)로 촬영한 사진들
어떤 휴대폰 카메라던지 똑같은 상황이지만 휴대폰 카메라의 한계인 야간에는 노이즈가 상당히 많이 발생한다. 그리고 이미지 크기가 사진에 따라 다르겠지만 카메라 센서가 작은 것인지 이미지 크기가 약 1MB 넘는 수준은 고개를 갸우뚱 거리게 한다. 플래쉬를 보조광으로 사용하고 있어 밝은 곳에서 플래쉬를 켜지 않아도 플래쉬가 작동하며 플래쉬를 켰을 경우 플래쉬가 두번(한번은 포커스용 보조광, 한번은 플래쉬) 켜지며 밝기는 플래쉬일 경우 밝지만 약간 약한감이 있다. 진동일 경우 셔터음이 발생하며 플래쉬를 켰을 경우 셔터음 소리는 발생하지 않는다.

사진을 촬영하고 나서 간단하게 사진을 보정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폰에 내장된 포토 스튜디오다.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흔하디 흔한 효과인 '뽀샤시' 기능이 없고 어떤 효과인지 기능의 이름도 없다는 게 아쉬울 뿐이다.

동영상 촬영은 큰 뷰파인더로 쉽게 촬영을 할 수 있다. 동영상 촬영 해상도는 두가지로 320x240과 176X144로 나뉘고 동영상 촬영시에는 AF를 지원(지원하는 휴대폰이 있었나?)하지 않지만 손떨림 보정은 지원한다. 화질은 일반 휴대폰에서의 볼수 있는 무난한 화질이다. 동영상 촬영시 셔터음이 놀랄 정도로 크지만 플래쉬를 작동하면 셔터음은 무음으로 변환된다.
DCF 재생

MP3 재생이라고 쓰지 않고 DCF 재생이라고 쓰는게 맞다. 그나마 예전보다 나아진 인터페이스를 보여주지만 여전히 자체 폰 UI와 어울리지 않는 컬러(멜론이라서 연두색인가부다.)나 인터페이스는 아직도 부족하고 느린것은 보면 한참 멀었다. 햅틱폰에서는 한번 터치로 실행할 수 있는 반면에 멜론 플레이어에서는 두번 터치를 해야 실행된다는 점은 안타깝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햅틱폰에서 적용된 폰트가 멜론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은 SKT 사용자에게 단비같은 소식이다. 멜론에서 돈을 주고 구입한 음악 DCF 파일만이 앨범 섬네일을 지원한다. DCF를 듣을 때에도 블루투스를 이용한다면 음질 부분에서 쾌적하지는 않겠지만 좀 더 편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동영상 재생(Moive of Playing)
햅틱2는 일반 휴대폰에서는 감히 볼 수 없는 커다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아마도 국내에 출시된 일반 휴대폰중 가장 큰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것도 멀티미디어로서 어느 정도 기본기를 갖추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하지만 화면만 크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역시 WVGA가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나 보다. 햅틱폰은 400X240을 지원하고 있지만 기본 해상도가 320X240이기 때문에 재생할 때에는 320X240의 해상도로 셋팅을 해야 재생이 가능하다. 전체화면 선택 시청시에는 자동으로 400x240에 맞게 늘난다. 그리고 동영상 시청시 원하는 위치로 스코롤을 움직여 시청할 수 있으며 G센서로 상하좌우 아무 방향에서 볼 수 있다.
지상파DMB(Terrestrial DMB)

지상파DMB 수신률은 서울에서 외장 안테나를 사용하지 않으면 간간히 끊김이 발생하지만 채널은 잘 잡히는 편이다. 3.2형 디스플레이어에서 보는 지상파DMB는 다른 휴대폰에서 보지 못하는 넓은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전체화면과 4:3비율의 화면크기와 날씨에 따라 화면밝기와 환경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여 유저에 맞는 환경을 제공한다. 하지만 지상파DMB 시청시 정적인 프로그램의 경우 전체화면이나 4:3 화면으로는 별탈 없이 시청하는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전체화면의 경우 동적인 프로그램인 스포츠나 심하게 움직이는 프로그램을 시청할 때에는 깍두기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편이다. G센서가 작동하여 가로방향중 어떤 방향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이것은 햅틱폰이 WQVGA(240x400)의 해상도를 지원해 기본 송출하는 사이즈(240x320)를 전체화면으로 볼 때 가로로 화면을 늘렸기 때문이다.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시청할 시에는 녹화는 불가능하지만 캡쳐는 가능하며 전체 화면이 아닌 일반적 사이즈를 보여주고 3개의 예시 캡쳐를 보여줘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SKT가 대단한 것은 Nate 컨텐츠를 팔아먹고 싶었는지.. 지상파DMB 녹화는... 딱 1분을 지원한다.
블루투스(Bluetooth)

각각의 기능에서 블루투스를 사용해 본 내용을 언급해서 딱히 말씀 드릴 것은 없으나 2008/10/19 - 햅틱2 인터페이스(UI)는 직관적인가? 에서 블루투스 페어링 부분을 언급했 듯이 터치로 조작하고 쉽고 편리하다. 하지만 본인이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BTBT3030과 궁합이 잘 맞지 않는지 거리에 상관없이 소리가 잘 끊기는 편이다. 시간이 되면 다른 제품으로 시도를 해보고 차후 내용을 적어드릴 예정. 파일전송도 블루투스 나름대로 속도를 느낄 수 있다.
2008/10/27 22:52
2008/10/2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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