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tic Review

그동안 햅틱을 접하면서 -

2008/05/22 19:47 Posted by 원츄미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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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HAPTIC'을 접하게 된지도 언 2달이 넘었네요^^
짧았다면 짧고, 길었다면 길었던 시간이네요,

처음 햅틱을 만나면서 어찌나 행복하던지 ㅋㅋ
왜- 다들 처음 새 폰을 만지면 느끼는 두근거림과 기대감? 등이 있잖아요
그래서 아끼게 되고 떨어뜨릴까 고심하게 되고,

며칠전에 버스에서 쿵, 떨어뜨리게 된 적이 있었는데
역시 튼튼하더군요!!

떨어져서 속상한 마음이 있었지만 끄떡 없었기에 역시 애니콜이야 -
라는 생각에 혼자 미소지었드랬죠 ㅎㅎ

2달여동안 햅틱을 만지면서 좋았던 점도 나빴던,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문제점들이 있었습니다.
후기를 올리면서 쓰기도 했지만
우선 개선되었으면 하는것들 중 하나로 카메라 앨범을 보면서 터치폰이니까 손가락으로 옆으로 슬라이딩을 시켜야만 화면이 넘어가고 기울이면 저절로 넘어가는 방식이지만 화면 위에 화살표 방향 2가지를 나타내어서 그걸 터치해도 넘어 갈 수 있도록 하면 좋겠네요. 계속써보면서 느낀거지만 일일이 한장씩 넘기는 것두 싫고, 그렇다고 한화면에 여러사진이 보여서 작게 보이는 것도 싫구 슬라이딩 식으로 기울이면 넘어가면 가다가 내가 원하는 사진을 콕! 찝어서 보는것도 어렵더라구요
기술이 부족한지^^

기존의 애니콜폰에서 마이펫을 사용한 적은 없지만 너무 자주 배고파해서 뭘 할 수가 없네요. 산책을 시키는 것도 펫숍에 가서 다른 강아지 구입이라던가 클리닉에 가는것 말고 다른 산책이 없네요. 그냥 말그대로 강아지와 함께 걸을 수 있는 산책이 말이죠^^ 그것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셀카를 좋아라 하는 저로썬 카메라에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주는 기능이 없어서 가까운 물건을 찍어도 흐릿하게 나오고 그건 좀 많이 아쉬운 점 중에 하나에요^^ 그리고 3G라서 화상전화때문에 앞에 카메라가 있어서 당연 셀카도 될줄 알았는데 ㅠ 안되더군요, 햅틱의 원래 모토가 UI 살아있는 interface 이지만 -

그래서 그런지 UI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들어가는 이동경로도 짧고,
큰 화면 덕택에 한눈에 다 보이고,
위젯기능이 있어서 내가 원하는 UI를 보다 쉽고 빠르게 들어갈 수 있어서 좋네요

또,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서 MP3를 듣거나 DMB를 볼때도 편안하구요,

이 외에도 많은 이야기를 담기는 조금 벅찬 느낌이^^

직접 써보는게 최곱니다!!
앞으로 여러 기능을 조합해 나에게 맞게 사용한다면 편리하고 좋을꺼라 생각되네요
아직도 모르는 기능이 많은것 같아서^^ 계속해서 더 알아볼 계획입니다 ㅎㅎ

2달간 사용하면서 재미도 있었고, 이곳에서 다른 사람들과 정보도 공유하고-
뜻깊었네요^^ 재미있었어요!!!

다음번에는 아쉬웠던 점들과 좋은 점들 보완해서 더 좋은 폰이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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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19:47 2008/05/2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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